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같은 ''엔돌핀''을 전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게다가 썩 마음에 들지않는 맛과 천편일률적인 디자인.
그래도 무언가 전하지 않으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 이 즈음, 제과제빵전문가 ''파티쉐''로부터 적은 비용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초콜렛을 직접 만드는 법을 배워보자.
필요한 재료는 다크초콜렛과 버터, 쿠키, 코코아 가루, 슈가 파우더 정도.
맛을 내기 위한 약간의 럼주와 ''간지'' 나는 선물을 만들기 위해 화이트 초코렛을 추가로 준비해주면 더욱 좋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제부터 파티쉐 김혜원이 초콜렛으로 ''마음 알리는 법''을 알려준다.
[파티쉐와 함께 초코렛을 만들자1_재료 준비하기]
[파티쉐와 함께 초코렛을 만들자2_''럼&쿠키 트뤼프 초콜렛'' 만들기]
[파티쉐와 함께 초코렛을 만들자3_하트 초콜렛 네임태그 만들기]
[파티쉐와 함께 초코렛을 만들자4_완성하기]
[파티쉐와 함께 초코렛을 만들자5_포장하기]
| ''파티쉐'' 김혜원 |
| -프랑스 제과학교 GRETA 졸업 -프랑스 국가공인 제과자격증 CAP patissier 취득 -파리 제과점 <스토레(STOHRER)>, 리옹 제과점 <빠띠스리 데네(Patisserie d''Ainay)> 근무 -현재 제과 제빵과 관련된 개인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