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개원 100주년

경북대병원


11일 경북대병원이 개원 백 주년을 맞았다.


지난 1907년 대구 동인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경북대병원은 현재 8백80여 병상과 6백40여 명의 의료진을 갖춘 지역 최대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경북대병원은 2006년해 말 현재 하루 외래환자 수가 3천2백여 명에 이르며 해마다 수백 명의 수련의를 교육하는 의료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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