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멸종위기'' 백호, 아르헨티나서 3마리 태어나
2007-02-10 01:52
멸종위기에 처한 백호가 세마리나 태어난 이 곳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입니다.
하얀 피부색을 가진 아기 호랑들, 한 마리는 줄무늬 조차 없는 순 백색입니다.
미구엘 리볼타, 조련사 "유전적 변이로 태어나 눈에 띄는 피부색 때문에 야생에서는 생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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