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배우 김효선, 180도 변신…라이언과 키스신도

''짝패'' 액션 배우 김효선 ''드라마시티''서 요가강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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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 ''주먹이 운다'' 등 영화에서 호쾌한 액션을 선보인 여성 액션배우 김효선이 180도 변신, 요가 강사를 연기한다.


김효선은 오는 10일 방송될 KBS 2TV 드라마시티 ''네 고객의 여자를 탐하지 마라''에서 요가학원 강사 ''''은수'''' 역을 맡아 데뷔 이래 가장 여성스러운 역tusqodn 할을 소화해 낼 예정이다. 상대역은 그룹 ''''파란''''의 라이언. 김효선은 이 드라마에서 라이언과 키스신까지 찍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은수''는 평범하게 결혼을 준비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은수''의 약혼자인 ''규원''은 ''은수''와의 결혼을 무산시키기 위해 흥신소 ''오리무중''의 사장인 ''지용''(라이언)에게 ''은수''의 뒤를 캐달라는 요청을 한다. ''네 고객의…''은 ''지용''이 ''은수''를 미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재미있게 그려낸다.

운동신경이 남다른 김효선은 이 작품의 출연을 위해 따로 요가 자세를 연습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또 그간 보여준 거친 모습에서 탈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까지 뽐냈다.

''네 고객의…''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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