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국 남부 광둥성 포산(佛山)에서 열린 ''2007 미스 중국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시드니 출신의 송신니엔이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온 루이슈안이 2위, 토론토에서 온 첸수앙이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전세계 21개 도시의 중국계 대표 미녀들이 참가해 미를 겨뤘다.
20일 중국 남부 광둥성 포산(佛山)에서 열린 ''2007 미스 중국 인터내셔널'' 선발대회 수영복 심사에서 참가자들이 몸매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