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외대, 송도에 제3 캠퍼스 건립
2007-01-09 16:20
한국외국어대가 7만평방 미터 규모의 통번역센터를 인천 송도에 세운다.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내년 8월 인천 컨벤션 센터 완공에 맞춰 문을 열게 될 센터에는 국제비즈니스정보센터, 한국어문화교육원와 200에서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시설 등이 들어서다.
박철 외대 총장은 "사실상 제3캠퍼스를 송도 신도시에 건설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송도경제자유지역이 국제화 선봉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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