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다리 아래로 추락 12명 부상

시내버스가 다리 아래로 굴러 승객 등 12명이 다쳤다.


9일 오후 1시 20분쯤 충북 괴산군 문광면 흑석교에서 김 모(57)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1.5m 다리 아래로 굴렀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 씨와 승객 우 모(72) 할머니 등 1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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