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구멍 ''숯''…물 뿌리면 효과 두배

신비의 구멍, 구멍의 힘에 놀라게 되는 ''''숯''''

겨울철에는 난방을 하게 되고 그럼 공기는 더 건조해진다. 공기가 건조해지면 미세먼지들은 더 많아지고, 이런 상황에 아토피 아이들의 증상은 더 심각해진다.

이럴 때 숯 한 바구니씩 담아서 침대 밑, 책상 밑, 부엌에 두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숯은 그냥 두면 효력을 다 발휘하지 못 하고 꼭 물을 화문에 물을 주듯이 숯에도 물을 뿌려 두면 숯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수많은 구멍 속으로 물을 빨아드리고 다시 내뿜으면서 습도조절과 공기 정화의 효과가있다.


기자로 출발 많은 프로그램을 만든 PD 윤동혁, 숯을 사랑하는 그를 웰빙 다이어리에 출연해서 숯의 효능으로 이 겨울을 나라고 조언한다.

▶ 우리 선조들의 지혜?

우리나라 선조들이 숯을 참 많이 활용했다. 아이 낳으면 고추랑 엮어 걸어두기도 했고,간장 담글 때도 한 두 덩어리씩 띄우기도 했다.주먹만 한 참나무 숯 하나에 무수히 많은 구멍이 있다.그 숯의 구멍의 넓이를 다 합치면 테스트코트 정도가 되는데, 그 무수한 구멍들이 나쁜 독성을 흡착, 구멍 속으로 빨아드리는 원리가 적용된다.

▶ 윤동혁 PD가 말하는 올바른 숯 이용법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가장 가까이에 있고, 누구나 할 수 있고 저렴하다.그게 바로 ''''숯''''이다

▶ 윤동훈 PD가 말하는 숯이용팁

밥 짖으실 때 대나무 숯 두 개만 엑스자로 얹어서 밥 지어보자. 밥이 찰지고 밥맛이 놀랍게 좋아진다. 또한 사용했던 숯은 보름에 한 번씩 전자렌즈에 돌려주면,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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