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자체 쫑파티를 마치고 짧은 휴식을 취한 송일국은 집주변에서 체력 단련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올 한해 MBC 전체 경영실적을 호전시키는 데까지 일등공신 역할을 했던 ''주몽''의 출연진은 이날 대거 연기대상에 참석할 예정인데다 이에 대한 후한 시상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 대상부터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등 각종 후보에 골고루 오른 ''주몽''팀이 과연 몇관왕을 차지 할지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주몽'' 제작진과 출연진은 곧바로 촬영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