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에 노컷뉴스 기자 출연, 신해철과 난상토론

김대오 CBS 노컷뉴스 방송연예팀장 패널로 출연, 위기의 가요계 진단과 타개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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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노컷뉴스의 방송연예팀장으로 활동하며 칼럼과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오 기자가 MBC 정통 시사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출연해 가요계의 위기를 진단하고 타개책을 모색한다.


21일 밤 12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100분 토론''에는 가수 신해철과 김광수 엠넷미디어 제작이사, 그룹 SG워너비, 음악평론가 임진모 씨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100분 토론''은 21일 밤 12시10분 ''위기의 가요계, 해법은 없나''란 주제로 최근 4~5년새 국내 음반 산업 규모가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고 음반 100만 장 판매 기록도 옛일이 돼버린 현실을 점검한다.

제작진은 "SG워너비를 선정한 것은 음반 판매량에서나 활동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가수라 판단했고 신해철 씨의 경우 워낙 가요에 대한 이론이 해박한 분이라 섭외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해철은 이번 출연으로 ''100분 토론''에 다섯번 째 출연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밖에 연예계 취재 경력 16년으로 가요계의 중흥과 침체기를 생생하게 현장에서 취재해온 김대오 기자와 음악 평론가로서 손꼽히는 임진모 씨,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 김광수 엠넷 미디어 제작이사가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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