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폭마누라3''(감독 조진규 · 제작 현진시네마)의 조진규 감독과 출연배우 적룡, 서기, 이범수, 현영, 오지호, 조희봉(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란히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폭마누라3''는 홍콩 화백련 조직의 후계자 ''아령''(서기 분)이 조직간 세력 다툼을 피해 한국에 피신해 동방파 넘버3 ''기철''(이범수 분) 일당과 벌이는 기묘한 동거를 담은 코믹액션물로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