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군주 ''워로드''가 찾아온다

30일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개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는 전장 액션 RPG ''워로드(Warlord)''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워로드''는 고구려는 물론 중국, 일본 영국까지 넘나드는 배경과 PC 최고의 타격감으로, 티져 페이지 및 플레이 동영상, 지스타를 통해 겨울방학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는 형주성 등 2개의 도시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전투를 치루는 적벽, 합비 등 5개의 전장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 전투 액션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네오위즈는 1차 클로즈베타에 앞서 워로드의 게임 시스템을 가장 먼저 플레이할 수 있는 999명의 게이머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은 21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선발된 테스터는 29일 발표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