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택배원 가장, 원룸 여성 상대 강도·성폭행
2006-11-15 11:52
부산진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택배원을 가장해 침입한 뒤 강도와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박모(23)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 9월 6일, 이모(23)양의 원룸에 택배 배달을 왔다고 속여 들어간 뒤 이씨를 위협해 현금을 빼앗고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같은 수법으로 2건의 강도·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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