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출신 21대 하나언니 김수연

KBS 1TV ''TV유치원 하나둘셋'' 진행



대한민국 어린이 프로그램의 터주대감인 TV유치원 하나둘셋(KBS 1TV 오전 7시 45분~ 8시 5분방송)에서 21대 하나언니가 새롭게 탄생했다.


이번에 뽑힌 하나언니 김수연(만23세)씨는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4학년에 재학중으로 250대 1의 경쟁을 뚫은 KBS 20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기존의 연기자, CF모델, 뮤지컬배우들을 당당하게 물리치고 TV유치원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김씨는 1,2,3차 오디션을 거치면서 친근한 외모에 신인답지않은 안정된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에 제작진이 높은 점수를 주었다.

특히 다재다능한 끼와 성대모사 실력이 단연 돋보였고 재즈댄스, 검도, 태권도 실력까지 고루 갖춘 만능스포츠우먼이기도 하다.

21대 하나언니 김씨는 신세대답게 자신을 당당하게 밝힌다.
"착하고 예쁜 하나언니의 모습도 좋지만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개구쟁이였거든요 힘도 세구요"

하나언니 김수연씨는 7월 5일 월요일 ''하나언니, 반가워요'' 첫 방송에서 만나게 된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곽인숙 cinspa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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