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준비 휴학생 자살

20일 오후 6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산정동 모 아파트에서 A씨(20)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대학생인 A씨가 휴학을 하고 약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최근 잘 되지 않아 고민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씨가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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