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이것이 바로 파리채 블로킹''
2006-10-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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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6~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오리온스-인천 전자랜드전에서 인천의 용병 아담 파라다가 대구 용병 제러드 호먼의 골밑슛을 몸을 던져 막아내고 있다.
대구는 홈 개막전에서 김승현(17점)과 피트 마이클(37점)의 활약으로 세 시즌만에 돌아온 ''승부사'' 최희암 감독이 이끄는 인천에 92-87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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