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은 자신이 프랜차이즈 대표로 있는 벌집삼겹살의 전주 2호점을 아버지를 위해 차려주며 ''효도''를 했다. 이승환의 아버지는 30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5년전 정년퇴임한 후 특별한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았다.
이승환은 "아버지가 새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매사에 활기를 되찾으셨다"며 뿌듯한 마음을 표시했다.
현재 이승환은 벌집삼겹살 체인점을 점차 늘려가는 등 나날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젊음의 거리인 홍대입구에도 체인점을 냈다.
또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후배 개그맨들을 불러 ''무료 회식'' 접대도 계획하는 등 후배 사랑도 실천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2세도 볼 예정이어서 경사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