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이영표 시리아전 다음날 곧바로 출국

12일 오후 1시 영국으로 출국해 소속팀 복귀

영표 기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설기현(레딩)과 이영표(토트넘)가 시리아와의 2007 아시안컵 예선전 다음날인 12일 영국으로 출국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설기현, 이영표의 에이전트 (주)지센은 보도자료를 통해 "설기현과 이영표가 12일 오후1시5분 대한항공 907편을 이용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설기현은 오는 15일 오전 1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리그 최강 첼시를 상대로 시즌 3호골에 도전하며, 이영표는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아수 에코토와 주전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편 설기현과 이영표는 11일 오후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시리아전 선발 출격이 확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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