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계보''의 두 사나이

정준호

25일 저녁 서울 발산동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계보''(감독 장진· 제작 KnJ엔터테인먼트&필름있수다) 제작보고회에서 함께 열연한 정재영(왼쪽)과 정준호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에서 정재영은 조직의 쓰디쓴 배신을 맛본 뒤 복수를 위해 교도소 탈출을 감행하는 전설의 칼잡이 ''동치성''역을 정준호는 친구를 버린 조직과 조직에게 배신당한 친구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김주중''역을 각각 열연했다.

장진 감독이 만든 조폭 영화 ''거룩한 계보''는 조직에서 배신당한 한 사내의 탈옥과 복수를 통해 끈끈한 남자들의 우정과 의리를 다룬 액션 느와르로 다음달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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