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부활''의 백호파, 신용카드까지 ''''접수''''?

영화 ''''가문의 부활'''' 삼성카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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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시즌 이어지는 흥행 신화를 노리고 있는 영화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신용카드에 입혀졌다.

최근 삼성카드사는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인 메가박스와 제휴, ''''가문의 부활'''' 출연진이 인쇄된 ''''메가티즌 카드''''를 출시했다.


메가티즌 삼성카드는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결재 금액에 따라 주중에는 영화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4,000원의 할인 혜택 등이 주어지는 신용카드로 메가박스의 기존 멤버쉽 카드인 메가티즌 카드의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메가박스 측은 ''''''''가문의 부활''''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는 많은 팬들에게는 영화의 비주얼이 담겨진 카드를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혜택 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 이번에 출시된 메가티즌 삼성카드는 ''''가문의 부활'''' 디자인은 물론 ''''태극기 휘날리며'''', ''''빨간 모자의 진실'''', ''''웰컴 투 동막골'''' 등 다양한 영화들의 스틸컷을 카드 디자인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 사양''''이 있다.

''''가문의 부활''''은 ''''가문의 영광'''', ''''가문의 위기'''' 등에 이은 ''''가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백호파 홍회장 일가와 그를 시기하는 무리들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영화로 2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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