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강남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CJ 미디어의 오락 전문 채널 tvN 개국 기념 드라마 ''하이에나'' (연출 조수원 · 극본 이성은)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의 주역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종, 소이현, 윤다훈, 오만석, 신성록.
한국판 남성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는 드라마 ''하이에나''는 4명의 미혼남자를 통해 남자들의 속내를 적나라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16부작 시츄에이션 미니시리즈로 다음달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