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도'' 현장공개, ''심상치 않은 첫 만남''

차예련

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청춘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감독 강건향 · 제작 CMC 엔터테인먼트)촬영현장에서 장근석과 차예련이 열연하고 있다.

이날 현장 공개 장면은 놀이공원에서 귀여운 용가리 탈 인형을 쓰고 알바를 하던 정원(차예련)과 그곳에 놀러온 은규(장근석)의 첫 만남으로, 용가리 꼬리를 잡아 흔들며 놀리던 은규에게 정원이 콜라를 뒤집어 씌우는 코믹한 장면.

''그 놈은 멋있었다'', ''늑대의 유혹''에 이어 인터넷 소설 작가 귀여니(본명 이윤세)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세번째 작품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청춘남녀의 음악, 사랑, 우정을 그린 대중감성영화를 표방하며 지난 6월 크랭크인, 현재 약 60%의 촬영을 마친 상태로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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