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상도동 등 임대주택 2024세대 공급

SH공사는(구 도시개발공사)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소형 임대아파트 2024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오는 10월 준공예정인 동작구 상도동과 본동 에스에이치빌 842세대와기존 입주민이 퇴거한 미아벽산아파트 등 51개단지 이며 공급 평형은 12~16평이다.


공급가격은 평균 임대보증금이 1073만원, 월 임대료는 13만 6700원 수준이며 준공연도가 오래된 단지일수록 임대가격이 저렴하다.

신청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국민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와 국가유공자, 모자복지법에 의한 모 부자가정 등에50%, 1012세대가 공급되고 나머지는 청약저축가입자에게 공급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이며 입주는 기존 주택단지는 10월 18일부터 1개월이며 올해 준공되는 동작구 상도동과 본동 SH빌은 11월 8일부터 1개월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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