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원응희 보위사령관 사망

북한군 보위사령관 원응희 대장이 최근 사망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5일"김정일 동지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대장인 원응희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

원 사령관은 지난 83년 장성으로 진급한 이후 공군사령부 정치위원과 인민무력부 보위국장, 인민군 총참모부 보위국장을 거쳐 지난 94년 대장으로 승진했고 95년 인민무력부 보위사령관에 올랐다.


CBS 정치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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