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올림픽축구, 오늘 오후 7시 이란전
2004-05-12 11:00
올림픽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아테네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5연승으로 이미 본선행을 확정한 올림픽팀은 오늘 경기에 조재진과 최성국을 공격 선봉에 내세우며 순수 국내파로만 예선 전승을 노린다.
한편 오늘 경기을 마친 뒤에는 팬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돼
올림픽 예선 하이라이트 상영과 인기 그룹 ''NRG''의 공연이 이어진다.
CBS문화체육부 이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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