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담배피지 마라" 10대가 같은 10대 폭행
2006-06-16 10:55
여수경찰서는 담배를 피며 길거리를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같은 10대를 때린 혐의로 이 모 군(18)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군은 지난달 28일 여수시 학동 모 피시방 앞에서 추 모 군(17)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며 다닌다며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추군의 행동에 버릇이 없다고 느끼고 추군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후 근처 쓰레기통에서 주운 알루미늄 캔으로 얼굴에 상처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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