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강타&바네스(KANGTA & VANNESS)''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한류스타'' 강타와 대만 출신 인기 그룹 F4의 바네스가 10일 저녁 서울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릴 쇼케이스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퍼스트 쇼 케이스-스캔들''이라는 이름의 이날 공연을 통해 첫 선을 보인 ''강타&바네스''는 오는 14일 SBS-TV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와 아시아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