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故신상옥감독 장의위원장 맡은 신영균
2006-04-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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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타계한 故 신상옥 감독의 장의위원장을 맡은 영화배우 신영균이 12일 조문객에 조화를 전달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장례식은 오는 15일 오전 9시 대한민국영화계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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