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3년 연속 여경이 ''수석''…2, 3위도 여성이 휩쓸어

경찰대1위
해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에 이어 경찰대학에서도 여자 졸업생이 수석을 차지했다.

22일 제22기 경찰대학 졸업과 임용식에서 고정은 경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김봉남, 오유승 여 경위들이 각각 국무총리상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에따라 경찰대학에서는 여자 졸업생이 3년 연속으로 수석을 차지했고 1,2,3위 상을 모두 여경들이 수상한 것은 지난 2002년에 이어 두번째이다.

올해 졸업과 함께 경위로 임용된 경찰대 졸업생은 모두 1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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