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백지영 뮤비에 ''''노 개런티'''' 출연으로 활동 재개

백지영의 신곡 ''''사랑 안해'''' 뮤직비디오 자진 출연

다빈


탤런트 정다빈이 가수 백지영의 뮤직비디오로 오래간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해 9월 SBS ''그여름의 태풍''''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던 정다빈이 백지영의 발라드곡 ''''사랑 안해''''의 뮤직비디오로 연기 활동에 재시동을 거는 것.


정다빈은 신인 연기자 김미소와 함게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고교생 역할을 맡아 ''''두 사람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컨셉트로 로드무비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6년 전 이승철 등의 가수들이 참여한 기획 앨범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는 정다빈에게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은 두 번째.

우연히 자신의 매니저가 가지고 있던 백지영의 신곡 데모 음반의 음악을 들은 정다빈이 애절한 발라드 곡에 반해 출연료 없이 출연을 자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빈의 소속사인 EI엔터테인먼트의 금익현 실장은 ''''정다빈이 평소 가수 백지영과 친분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곡을 듣고는 선뜻 출연을 결정했으며 본격적인 연기 재개를 준비중인 정다빈 본인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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