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초미니 입고 '활짝'


배우 이유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왔다! 장보리'는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오는 5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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