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인 기획사 체제 유지…"당분간 혼자"

방송 캡처
개그맨 유재석(42)이 당분간 1인 기획사 체제로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유재석은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이같이 밝혔다.


멤버들은 이날 유재석에게 "요즘 핫하다", "어느 기획사로 가기로 했느냐"며 항간에 불거진 대형 기획사 이적설과 관련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정리가 됐다"며 "당분간 혼자 가기로"라며 현 소속사에 남을 것을 밝혔다.

그간 유재석은 씨스타가 소속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강호동, 신동엽이 소속된 SM C&C 등과 접촉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영입설도 돌았지만, 양측이 만남을 부인한 바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11년, 당시 소속사 D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JS엔터테인먼트라는 1인 기획사를 설립, 10년 넘게 동고동락해온 매니저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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