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세결여' 마지막회 대본 들고 미모 발산

배우 엄지원 (채움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엄지원이 SBS 주말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매력을 뽐냈다.

엄지원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세결여' 촬영장에서 40회 대본을 손에 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극 중 광모 (조한선 분)의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며 기분좋은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엄지원은 '세결여'를 통해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의 오현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연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15년 순애보 짝사랑에 결실을 맺으며 신선한 결정을 하는 강단 있는 모습까지 폭 넓은 감정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세결여' 39회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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