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고개 숙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수원환경안전팀 이기학 상무가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접견실에서 이산화탄소 누출로 인한 50대 협력업체 직원 사망 사고 경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