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2월 1일 로고(B.I) 교체

극장 체인 메가박스 ''Brand Rebuilding''의 원년 선언

메가박스
극장체인 메가박스는 오는 2월1일 지난 6년간 사용해온 B.I를 새로운 B.I(Brand Identity)로 교체한다고 31일 밝혔다.

메가박스 측은 "새로운 B.I는 메가박스 기존 로고의 비례 및 사각 프레임을 유지하여 기존 메가박스의 인지도와 차별성을 활용했다"면서 "레드와 화이트, 블랙 사이에 오렌지와 브라운컬러를 활용하여 공간에서 움직이는 빛과 그림자의 느낌을 살려 친근하며, 풍부한 느낌으로 변화시켰다. 새로운 B.I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보다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넓게 뻗어 나가겠다는 메가박스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가박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이라는 본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B.I 와 함께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 ''Brand Rebuilding의 원년''으로 삼아 재도약 할 계획이다.

2006년 메가박스는 서울 지역에 신촌, 목동점을 추가 오픈하여 스크린 수를 대폭 늘리고 전 상영관의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고객 친화적인 경영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 메가박스는 현재 전국 15개 상영관에 126개의 스크린을 보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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