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이물질 나온 쌀강정 판매중단·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진경식품'이 제조한 쌀 강정(유통기한 : 2014년 7월 11일까지)에서 금속 이물질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토록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는 작업 도구 등에서 나온 금속 이물질이 제대로 선별되지 않아 제품에 들어간 채 제조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 업체 담당 지방자치단체인 부산시 기장군에서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며 "이를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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