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 새해 아침을 맞아 신세대 연예인들이 노컷뉴스에 새해인사를 보내왔다.
먼저 영화 ''왕의 남자''와 SBS 수목극''마이걸''을 통해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이준기는 노컷뉴스 독자들에게 "지난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쭐대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로서 여러분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800만 관객 동원을 앞둔 ''왕의 남자'' 소식에 놀라워 하면서도 현재 촬영중인 ''마이걸''막바지 마무리에, 설날 떡국 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분주한 모습이다. ''일로 바쁜 것이 지금은 행복''이라며 싫지 만은 않은 내색이다.
다음은 주지훈의 새해 인사말. "안녕하세요 주지훈입니다. 저는 요즘 MBC드라마 궁에 화려하지만 외로운 황태자 이신 역할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있는데요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앞으로 더 노력하고 나아지는 모습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6년 한해 이루고자하는 것 모두 이루시구요 항상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