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EN]‘멕시코 개그맨’ 김성원에게 ‘영어개그’란?
CBS스마트뉴스팀 길소연 기자, 임금진 PD
2014-02-28 14:25
잘 생긴 얼굴에 허우대도 멀쩡하다. 진지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배우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그의 본업은 대중을 웃기는 개그맨!
훈훈한 외모로 ‘비주얼 개그맨’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개그맨 김성원(30). 배우로도 손색없는 조건을 갖춘 그가 멕시코에서 건너와 개그맨이 된 사연과 속마음이 궁금해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tvN '푸른거탑 리턴즈'에서 마이애미에서 온 교포신병 역을 맡았던 개그맨 김성원이 CBS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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