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지난해 ‘소울대세’ 올해는 ‘트로이’

범키가 속한 그룹 트로이의 실체가 공개됐다.

트로이는 ‘소울대세’ 범키의 팀으로 알려지면서 이미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데뷔를 준비해온 4인조 남성 알앤비 힙합그룹이다. 28일 트로이의 트레일러 영상 첫 번째 시리즈인 범키 편이 공개되며 트로이도 베일을 벗었다.


약 1분 50초가량의 이 영상은 범키의 솔직한 인터뷰와 LA 유학 생활 시절부터 ‘절친’인 이단옆차기 마이키의 증언까지 더해져있다. 오로지 음악만을 보면서 긴 역경과 고난의 시간을 지나 지금의 자리에 온 범키의 험난했던 음악 인생이 담겨있다.

범키는 성공적이었던 지난해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과 자신에게 있어 ‘트로이’란 어떤 의미인가를 전하며 트로이로 솔로 때와는 또 다른 새로움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트로이는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범키를 비롯해 여러 피처링 활동과 솔로 싱글 ‘말만해’로 범키처럼 이미 화려한 솔로 활동을 선보인 래퍼 칸토, 그리고 다양한 연기 활동과 모델 활동을 해온 재웅과 창우가 속한 4인조 그룹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솔로 활동을 선보였던 범키와 칸토가 트로이라는 그룹으로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 하시는 팬 분들이 많은데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마지막까지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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