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상봉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최돈명(79) 할머니가 남동생 돈걸, 조카 옥실 씨와 이별을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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