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안 작별상봉


이산가족 상봉행사 둘째날인 21일 오후 외금강호텔 앞에서 김섬경(91)할아버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북측 아들 김진천(66)씨와 구급차에서 하루 일찍 작별상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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