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발맞춰 세계 넘버원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는 13일 이상화 선수 뿐만 아니라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대한민국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메달 기원 칵테일을 출시했다.
3종의 칵테일은 메달 획득 기원과 동시에 메달 획득의 여부와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든 선수들이 대한민국의 메달리스트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동계올림픽이라는 계절적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눈과 빙판을 상징하는 프로즌 칵테일로 만들어졌다.
금메달을 상징하는 '호세 프로즌 골드'는 호세쿠엘보를 베이스로 아페롤·파인애플 주스 등 달콤한 리큐르와 주스를 더해 올림픽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됐다. 은메달을 상징하는 '호세 프로즌 실버' 역시 같은 베이스에 코코넛 원액과 자몽 시럽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동메달을 상징하는 '호세 프로즌 브론즈'는 호세쿠엘보 베이스에 살구 맛 브랜디와 일리큐어 커피 리큐르가 더해져 강한 향과 맛으로 남성들에게 더욱 어울리는 칵테일이다.
이번 스페셜 칵테일은 비스트로 허디거디 서울 강남역점에서 올림픽이 끝나는 오는 23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호세쿠엘보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대표적인 이벤트로 행사기간 중 어느 종목이든 대한민국 선수가 메달을 획득한 날에는 식사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금빛의 호세쿠엘보 데킬라 슬래머를 한잔씩 무료로 제공한다.
호세쿠엘보의 올림픽 응원 스페셜 칵테일을 제작한 10년 바텐딩 경력의 한지명 매니저(허디거디 강남역점)는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데킬라를 베이스로 칵테일을 만들었다"며 "영광의 순간을 위해 쉼 없이 준비해 온 선수들에게 승패에 상관없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