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고화질 대화면 '갤럭시 노트 프로' 나왔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노트 프로(GALAXY Note PRO)'를 국내시장에 내놨다.

지난 달 CES 2014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 프로' 는 A4용지 크기와 비슷한 309.7mm의 대화면으로 소비자들은 초고해상도의 WQXGA(2560x1600) 디스플레이를 통해 종이책을 읽는 것처럼 익숙하게 더욱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88만원.


'갤럭시 노트 프로'는 학업과 업무용으로 최적화된 프리미엄 태블릿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문서 편집과 멀티태스킹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컴 오피스'는 PC에서 작업하던 다양한 오피스 문서를 그대로 보고 편집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MS오피스 문서와도 호환이 된다.

더욱 강력해진 '멀티 윈도우'는 화면 4분할을 지원해 최대 4가지 업무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멀티태스킹 능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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