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맥주 '카스 후레쉬', 새옷으로 단장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2014-02-06 15:31
맥주 ‘카스’가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6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카스 후레쉬’를 보다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교체하고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1994년 ‘카스 후레쉬’ 출시 이후 이번이 6번째 리뉴얼이다.
전체적으로 은색 방사형 배경을 최적화하여 ‘카스 후레쉬’의 상쾌한 느낌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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