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질레트에 따르면 기성용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10명과 함께 '풋볼 2014 캠페인'의 모델로 활동한다. 기성용은 박지성에 이어 질레트 글로벌에서 선정한 두 번째 한국인 모델이다.
풋볼 2014 캠페인 모델은 기성용 외에 글로벌 모델로 선정된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 조 하트(영국), 토마스 뮐러(독일), 오스카(브라질), 루카스(브라질), 치차리토(멕시코), 팔카오(콜롬비아), 카가와 신지(일본), 세기의 축구스타인 펠레 등이다.
한편, 질레트가 진행하는 풋볼 2014 캠페인은 자국을 상징하는 컬러로 선수와 팬들이 하나되어 팀을 승리로 이끌고, 남다른 열정과 강인한 정신력을 일깨우는 글로벌 축구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