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민주당 부산시당은 설 연휴가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초반 판세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된다고 판단하고 홍보전에 주력하고 있다.
새누리당 부산시당 유재중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은 오늘 오전 사하구 괴정2동 미혼모자 시설인 한나 빌리지를 찾아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재원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부산역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귀성인사를 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29일 오후 박재호 위원장을 중심으로 문재인 의원과 김영춘 시장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부산역에서 설명절 귀향인사를 실시했다.
민주당은 귀향인사와 정책홍보 선전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