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설 당일인 31일은 연휴 최대교통량인 75만대를 기록해 지난해 설 당일보다 만 9천대(2.6%), 지난해 주말평균 교통량과 비교하면 무려 13만대 가량 웃돌 것으로 관측했다.
설 다음날인 2월 1일도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6만 3천5백여 대로, 작년 설보다 10%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도로공사 측은 이벌 설연휴 귀성방향은 29일 낮시간이, 귀갓길은 설 당일 하루가 최대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귀성길 최대 소요시간은 부산-진주가 2시간 1분, 부산-마산 30분이고, 귀갓길은 진주에서 부산이 3시간 13분, 마산에서 부산은 1시간 13분이 걸릴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