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예가담가, 전·나물류 등 명절 음식 판매
데일리노컷뉴스 김리선 기자
2014-01-23 06:00
편의점 꼬마김치의 원조 '한울'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가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전류와 나물류 등 명절 음식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잠실점, 미아점, 청량리점 총 4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품목은 동태전, 완자전, 꼬지산적, 녹두전, 애호박전, 고추전, 야채전 등 전류 9종과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나물류 7종이다.
전류의 가격은 평균 100g 당 4000원이고, 고사리와 도라지는 100g 당 5500원, 시금치를 비롯한 그 외 나물류는 100g 당 4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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