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새정추 공동위원장으로 합류

安, 새정추 청년위원장 직접 맡기로

김성식 전 의원이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 창당준비조직인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합류한다.

새정치추진위원회 금태섭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김 전 의원이 24일부터 업무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안 의원 진심캠프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새정추는 또 오는 27일 청년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은 안 의원이 직접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 대변인은 "청년위원회는 30여명이 참여하며, 평균연령은 20대로 대학생부터 알바생까지 다양하게 있지만 저명인사는 없다"고 말했다.

3월 창당을 공식화한 새정추는 창당준비를 위한 실무 준비 역량 강화하고 인력보강 위해서 창단준비단도 구성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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