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특가전에는 아웃도어 의류를 3·5·7·9만 원 균일가로 제공하고, 대표상품인 등산화도 5·7·9·10만 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헤비다운자켓, 방수자켓은 15만 원대로 할인 판매하고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고급 등산양말을 선착순 증정한다.
트렉스타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비롯해 전국 40여 개 백화점 유통망을 구축해 부산 향토기업의 전국브랜드화를 이뤄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롯데 부산본점에서 7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웃도어 의류는 2배 가까이 성장했다.
트렉스타는 롯데 부산본점과 상생협력으로 손 잡고 그동안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독 대규모 특별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